울산시청 공무원들이 일본 지진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모금한 성금 2천 200여 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일본 국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함께 하기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사업소를
포함해 천 900여 명이 모금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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