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 발생 이후 지진에 대한
안전사고의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울산시교육청은 학교의 내진 설계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연면적별로 중요도 계수를
1.2에서 1.5로 최대 25% 강화하고
현재 3층 이상으로 돼 있는 내진 설계 대상을
2층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 학교의 내진화 비율은 지난해 말
현재 24.4%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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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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