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8) 오전 10시쯤 울주군 청량면 회야댐
하류 회야하수처리장 방류구 주변에서 물고기
수백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23일에 이어 또 다시 오수가
유입되면서 농업용수 사용도 중단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회야하수처리장에 유입되는 양산지역 공장폐수 수질이 나빠 정화처리를
했는데도 일부 오수가 배출됐다며
법정 기준치는 초과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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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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