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조사 2> 정규직 전환 필요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4-08 00:00:00 조회수 0

◀ANC▶
지역 현안을 묻는 질문에서
울산시민들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행정서비스 만족도는 울주군이 가장 높았고
가장 신뢰가 가는 사법기관은 법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역 현안 가운데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반드시 필요하다가 20.2%,
필요한 편이다가 42.2%로
필요하다는 쪽에 무게가 실렸습니다.


국회의원 중 의정활동을 가장 잘하는
의원을 1,2순위로 물었더니 1순위에서는
김기현, 강길부, 조승수 등의 순을 보였고
1,2순위를 합친 결과는 김기현, 조승수,
강길부로 2,3위가 바꿨습니다.


3선 시장인 박맹우 시장의 시정활동에
대해서는 매우 잘하고 있다 13.6%,
잘하고 있는 편이다 45.2%로,
긍정적인 응답이 더 많았습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행정 서비스를
묻는 질문에는 41.2%가 만족한다고 답했고
5개 구, 군 가운데서는
울주군에 대한 만족도가 47.7%로 가장 높았고
동구가 35.8%로 가장 낮았습니다.


행정관서 또는 공무원의 청렴도에 대해서는
10점 만점에 6점 이상을 준 응답자가
절반을 넘었습니다.


사법기관 중에서 가장 신뢰가 가는 기관은
울산지방법원이 48.6%로 높게 나타난 반면
울산지방검찰청은 16.6%로 낮았습니다.


이번 조사는 울산MBC가 동남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동안 만19살
이상 울산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4.4%포인트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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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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