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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가 창사 43주년을 맞아
울산시민 의식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울산시민들은 울산 미래를 위해 공동체
의식을 갖고 복지 분야에 가장 역점을 둬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먼저 서하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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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시민의식은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공동체 의식이 36.2%로 가장 높았고
준법의식 27.6%, 환경보호 의식 25.6%,
정치 참여의식 10.6%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 미래를 위해 가장 중점을 둬야 할 분야에
대한 중복 응답에서는 복지 39.6%,
교육 38.6%, 환경 34.4%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반면 노동은 9.6%, 정치는 3.6%로
응답자가 적었습니다.
향후 울산 이외에 다른 지역으로 이주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67.2%가 울산에서
계속 거주할 계획이라고 답해 높아진
정주의식을 반영했습니다.
반면 유일하게 북구 주민만 절반이 넘는
54.3%가 이주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회 환원에 가장 기여한 기업으로는 60%가
SK를 꼽았고 현대중공업 20.6%, 현대자동차 16.4%, 에쓰오일 1%로 뒤를 이었습니다.
mbc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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