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청소년 문화존 개막

입력 2011-04-09 00:00:00 조회수 0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울산시 청소년 문화존이 오늘(4\/9)
개막됐습니다.

친구의 순 우리말인 아띠라는 이름을 넣어
아띠존으로 명명된 청소년 문화존은
오는 10월까지 16차례 공연이 진행됩니다.

오늘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울산대 락밴드와 함께 하는 응원가 배우기, 청소년 가요제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오후 4시부터 문예회관 야외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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