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삼남면 작천정 벚꽃길을 공원으로
조성하려던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작천정 벚꽃길 주변
1만7천여 제곱미터에 대한 녹지공원 조성계획을 발표했지만, 1백억원에 이르는 부지 보상비를
확보하지 못해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작천정 벚꽃길에 올해도 벚꽃
만개 시기를 맞아 각종 노점상들이 난립하면서
미관을 크게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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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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