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 MBC가 오늘(4\/10)로 개국 43주년을
맞았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며 지역문화를 이끌어온
울산 mbc는 올해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1968년 4월 10일 울산민간방송주식회사로
전파를 쏘며 시작한
울산mbc가 개국 43년을 맞았습니다.
1970년 울산 최초 TV중계방송을 시작으로
1983년 FM방송개국
1986년 학성동 사옥시대를 열었습니다.
뉴스를 통해 지역의 여론을 이끌고
시민의 소리와 마음을 담아왔습니다.
귀신고래, 비단벌레 , 옹기 다큐멘터리에서는 참신한 기획력과 탄탄한 작품성을 선보였고,
박상진, 서덕출 지역 인물을 알렸습니다.
간절곶 해맞이를 새해 축제로
일주일간의 음악잔치 서머페스티벌은
대한민국의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잡았습니다.
지역문화의 중심에 선
시민들과 함께 호흡한 43년의 시간이었습니다.
◀INT▶시민 (68년생)"기쁘다"
◀INT▶시민"tv가 생활의 큰 부분, 좋은 프로그램"
울산MBC는 올해 영남알프스 재발견해
울산의 관광산업을 이끌고, 울산의 신성장
동력을 찾아나서는등 지역과 경계를 넘어
재미와 감동넘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s\/u)시민들과 함께 성장한 울산 MBC가
올해를 도약의 계기로 삼아 지역 대중문화를 한발짝 더 이끌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