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휴일동안 2건의 고물상 화재가
발생하는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4\/10)밤 11시쯤 북구 효문동 한 고철상 야적장에서 불이 나 알루미늄 폐자재 더미를
태우고 약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4\/10) 새벽 2시20분쯤
중구 복산동 한 고물상 폐지 더미에서 불이 나
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어제 새벽 동구 방어동 주택에서
화재가 났으며, 조업중이던 가자미잡이
어선에서도 불이 나는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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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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