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어족 자원 확대를 위해 올해도
11억원의 예산을 들여 수산종묘 방류사업을
연말까지 실시합니다.
올해 수산 종묘 방류 사업은 도다리 등
모두 8종에 250만 마리로 울산 연안어장에
방류돼 어민들의 소득증대에 보탬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는 이달에 전복, 다음달에는 감성돔,
10월에는 강도다리를 집중 방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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