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잠든 취객, 버스 승객상대 금품 훔쳐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4-11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오늘(4\/11)
술 취해 길거리에서 잠자는 취객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박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달 5일
남구 무거동 길거리에서 술에 취해
잠자고 있는 21살 박모씨의 주머니에서 10만원을 빼앗고, 시외버스에서도 술취해 잠자는 26살 백모씨의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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