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객 수에 비해 운행횟수가 부족했던
KTX 울산역에 다음달 부터 6편의 KTX 열차가
추가로 정차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는 오늘(4\/11) 국회 업무보고에서
다음달 1일부터 6편의 KTX 열차를 추가로
울산역에 정차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TX 울산역 이용객은 그동안 꾸준히 증가해
지난 2월 하루 평균 만 5백명이 이용하면서
열차 부족으로 인한 불편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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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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