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미준공 사업장 행정지원 추진

입력 2011-04-11 00:00:00 조회수 0

공장설립 허가를 받은 뒤 장기간 미준공 상태로 방치돼 있어 민원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는
사업장에 대한 행정지원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울산·미포와
온산국가산업단지 등 지역 국가산단내
입주업체 1500여 개 사업자 중 현재 공사가
시행 중이거나 준공처리되지 않은 사업장은
122개 사업장입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4개 분야 14명으로
미준공 산업단지개발 사업장 해소를 위한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하고 사업장별 실태조사와 미준공 사유를 분석하고 적극적인 미준공
해소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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