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오늘) 등록..본격 재선거전

입력 2011-04-11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지역도 내일(4\/12)부터 4.27 재선거를 위한
후보등록이 시작되면서 본격 선거전에
돌입합니다.

특히 이번 중구와 동구청장 재선거전은
꼭 1년 남은 내년 4.11 총선의 가늠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중구청장과 동구청장, 중구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을 다시 선출하는 4.27 재선거전이
내일(4\/12)과 모레 이틀간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공식선거운동은 후보등록 마감 다음날인
14일부터 13일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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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장 재선거는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와
야권단일후보인 민주당의 임동호 후보간의
양보없는 혈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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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시작--------------------------
동구청장 재선거도 한나라당 임명숙 후보,
민주노동당 김종훈 후보, 무소속 이갑용,
천기옥 후보 등 4명이 다자구도속에서
정면격돌하는 양상입니다.
------------CG끝----------------------------

중구 제 4 선거구 광역의원과 중구 가 선거구
기초의원 재선거도 치열한 표밭전쟁이
시작됐습니다.

특히 이번 재선거는 꼭 1년 앞으로 다가온
내년 4.11 총선의 바닥민심을 미리 점쳐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습니다.

내년 총선은 여야가 상향식 공천에
한목소리를 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재선거
결과는 중,동구 총선판도에 직접적인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내년 총선은 울산전체 현역 물갈이폭이
어느 정도 될지도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번 재선거전은 내년 4.11 총선의 전초전
성격도 띄고 있는 만큼 여야가 총력전을
전개하면서 정치권을 중심으로 선거열기가
점점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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