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바다여행선이 앞으로 경북 경주와
포항 앞바다까지 운항지역을 확대합니다.
남구청은 고래의 다양한 이동 항로를 추적하기 위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경주와 포항 등 경북 동해안까지 고래바다여행선을 항해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고래바다여행선이 포항까지 최장
9시간까지 운항할 수 있는 항로가 확보돼
고래발견 확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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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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