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천998년 부도로 인해 지금까지 장기간
방치돼 온 울주군 장백아파트가 조만간 공사를
재개할 전망입니다.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은 장백아파트와 관련한
모든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고 새로운
건설회사가 사업권을 인수한 만큼 올해 안에
재착공이 가능하는 업무보고를 국토해양부
관계자로부터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2년전 건설이 중단된 울주군 범서읍
현진에버빌에 대해서는 대한주택보증이 건물에
대한 소유권을 확보해 일괄 공매 또는 직접
시행을 할 것이라는 업무보고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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