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원전 민간환경감시기구는 지난 6일부터 남구 옥동 울주군청 옥상에 공기시료 채집기를 설치해 방사성 물질을 측정, 울주군청
홈페이지에서 알려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기시료 채집기는 하루 24시간 80∼90㎥의
공기를 포집해 방사성 물질의 농도를 측정하며, 지금까지 요오드는 연간 법적 제한치의
약 5천1백분의 1, 세슘은 3천4백분의 1이
검출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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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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