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허령 의원은 오늘(4\/12) 재개장된
언양 가축시장 이전을 조기에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허 의원은 언양가축시장이 KTX 울산역과
인접해 있어 울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악취
등으로 나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가축 청정지역 울산을 유지하기 위해
가축시장 시설 현대화와 축산물 전자경매
시스템 구축 등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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