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동구청장 재선거를 앞두고
지역 노동계가 제각각 다른 후보를 지지하며
분산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오늘(4\/12)
한나라당 임명숙 후보와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하고 연대 지지를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6일에는 울산지역 전현직
노조간부들이 민주노동당 김종훈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고 지난달 30일에는 동구지역
전현직 노조 간부들이 노동자 출신 무소속
이갑용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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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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