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 대금 가로챈 영업사원 영장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4-12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오늘(4\/12)
납품업체에서 수금한 대금을 횡령한 혐의로
37살 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울주군 삼동면
모 기업체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2007년 6월부터 지난해까지 물건을 납품하고
받은 대금 5천7백만원을 회사에 입금하지 않고 개인 생활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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