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4\/12)
사업자금을 준비하지 않는다며 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모 폭력 조직 행동대원
36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월
동구 화정동 한 주점에서 동업을 하기로 한
친구 이모씨가 사업자금 천5백만원을
마련하지 않자 이에 격분에 흉기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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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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