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사업자금 준비하라며 친구 폭행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4-12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오늘(4\/12)
사업자금을 준비하지 않는다며 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모 폭력 조직 행동대원
36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월
동구 화정동 한 주점에서 동업을 하기로 한
친구 이모씨가 사업자금 천5백만원을
마련하지 않자 이에 격분에 흉기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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