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2) 오전 9시쯤 남구 삼산동 모
노래방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15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베란다 쪽에서 불꽃과 함께
연기가 솟았다는 목격자의 말과
새벽 4시쯤 영업이 끝나 노래방에 사람이
없었다는 종업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소방본부 웹하드 제공: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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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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