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훈 대법원장 울산 방문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4-12 00:00:00 조회수 0

이용훈 대법원장이 역대 대법원장 가운데
처음으로 오늘(4\/12) 오전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이용훈 대법원장은 울산지방법원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울산에도 앞으로 가정법원이
설립될 예정이라며, 청소년과 가정문제를
개인적인 문제로 치부하지 말고 복지적인
관점에서 능동적으로 사건을 풀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 이어 이용훈 대법원장은
현대중공업과 태화강 대숲을 둘러본 뒤
KTX편으로 서울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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