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의 최대 숙원사업인 울산신항에서
본항 연결도로가 국토해양부의 제 3차 전국
항만기본계획에 포함돼 조만간 본궤도에
오를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신항 배후 산업
단지 활성화와 물류 수송망 확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울산 본항과 신항간 연결도로가
올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와 설계 등을 거쳐
확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신항에서 본항간 연결도로는 남구
장생포항에서 용연사거리까지 5.75㎞ 구간에
너비 20m, 왕복 4차선 도로를 건설하는 공사로, 길이 700미터의 장생포 횡단 교량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tv
총 사업비는 보상비 367억원을 포함해
천 971억원으로, 오는 6월 제 3차 항만기본계획이 확정되면 전액 국비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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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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