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활성화에 10년간 778억 투자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4-13 00:00:00 조회수 0

지난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 동안
울산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778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역의 43개 전통시장 가운데 중앙시장과 구역전시장, 언양시장 등 모두
33곳에 아케이드 설치와 주차장 조성, 환경개선 등 시설 현대화 사업이 추진됐습니다.

또 상인대학 운영과 고객센터 설치,
온누리 상품권 사용 확대 등도 진행된 가운데
전국 전통시장 실태조사에서 울산이 상권
매력도와 시설 등에서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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