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분양 기대에 못 미쳐

입력 2011-04-13 00:00:00 조회수 0

울산도시공사가 KTX 울산역 역세권 1차 분양에
나섰지만 의외로 분양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재공고에 들어갔습니다.

울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역세권
39만여 제곱미터 가운데 1차분 10만여 제곱미터
27필지에 대해 입찰을 거쳐 계약을 체결한
결과 상업용지 3필지와 주차장 용지 2필지,
우체국 공공용지 1개 필지만 계약이
성사됐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한
문의건수가 4천 건에 달할 정도로 관심이
높았지만 실제 입찰과 계약단계에서는
관망세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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