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 "현대차 비정규직 인권탄압 심각"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4-13 00:00:00 조회수 0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인권 탄압 진상조사단은 오늘(4\/13)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회사측의 비정규직 탄압을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회사측이 농성에 참가했던 비정규직
근로자에게 노조 탈퇴를 강요하면서
징계 수위를 낮춰주겠다고 회유한 것은
엄연한 실정법 위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현대자동차의 비정규직의 근무 실태는
명백한 불법 파견이라며 조속한 시일내에
정규직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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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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