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에 인접한 고리원전 1호기가
어제(4\/12)밤 8시 46분쯤 전기고장으로 가동이 중지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사고가 외부 전원 공급 차단기 고장으로 일어나 원자로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고 방사능 누출도 없다며, 오는
15일까지 정상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지역 환경단체와 민주노동당은
고리원전 1호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일본 후쿠시마 원전도 수명연장에 외부전력계통 고장으로 폭발사고가 났다며 고리1호기의
영구 운행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