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진장유통단지조합과 중소상인들이 갈등을
빚어 왔던 코스트코 입점을 위한 건축허가가
북구청에 의해 반려될 것으로 보입니다.
북구청은 대형 활인매장인 코스트코 입점에
따라 우려되는 중소상인들의 피해를 감안해
건축 허가를 반려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구청은 내일(414) 건축 허가 반려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인 가운데 진장유통단지
조합과 코스트코 측의 법적 대응 등 반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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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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