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 폐기물 보온재에서 화재(화면-온산소방서)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4-14 00:00:00 조회수 0

어제(4\/13) 밤 10시 38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
대한유화 내 공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폐기물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22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빈 공터에 쌓아둔 폐기물 보온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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