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바다 여행선 전용부두 연내 준공

입력 2011-04-14 00:00:00 조회수 0

남구 고래박물관 인근에 추진중인
고래바다 여행선 전용부두 설치사업이
금년내 준공됩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국회의원에 따르면
국토해양부가 현재 7천만원의 예산으로
관경선 부두설치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중이고
시설비 15억원을 전액 국비로 투입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고래바다 여행선은 전용부두가 없어
궂은 날씨에는 멀리 대피하는 등
고래를 테마로 한 관광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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