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마사지 가게을 가장해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0살 김모씨와 성매수 남성 2명 등
모두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4\/13)밤 10시쯤 남구 달동에서
마사지 간판을 내걸고 남성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하는 등 지난달부터 240차례에 걸쳐
3천1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올 들어 지금까지 성매매 업소
10곳을 적발해 업주와 성매수남 등 69명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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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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