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노조가 한나라당
임명숙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나선 것과 관련해 전진하는 노동자회 등 이들 회사내 5개 현장
조직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반노동 반서민 정책을 추진하는
한나라당의 후보를 정책연대 후보로 결정한
것은 노동자들의 권익을 대변해야 할
노동조합의 본분에 어긋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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