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재선거 공식 선거전 막 올라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4-14 00:00:00 조회수 0

4.27 재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4\/14)부터
시작된 가운데 이번 선거에 뛰어든 울산지역
13명의 후보들은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습니다.

동구청장 재선거에 나선 4명의 후보는
오늘 아침 현대중공업 앞에서 출근길
근로자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했고,
중구청장 재선거에 나선 2명의 후보들도
지역을 돌며 표밭갈이에 나섰습니다.

또 이들 후보들 이외에도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가 중구와 동구를 돌며 한나라당 후보를 측면에서 지원했고, 야4당에서는 권영길
민주노동당 원내대표와 정세균 민주당 전
대표 등이 야권 단일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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