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시즌 4를 맞이한 모닝콘서트 두 번째 공연 박원후의 성앙앙상블이 오늘(4\/13)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국립오페라단 상임 음악코치를 역임한
박원후의 해설과 반주에 맞춰 국내 유명 성악가 4명이 독일과 스페인의 가곡과 오페라를
열창했습니다.
총 3회 공연이 마련된 모닝콘서트의
오늘 공연은 성악중심 공연으로 마련됐으며,
매회 다른 출연진과 컨셉으로 시민들을
찾아 나섭니다.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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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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