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정전사고 대비 1천 500억 투자

입력 2011-04-14 00:00:00 조회수 0

울산석유화학단지의 정전 사고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한전이
오는 2천 20년까지 천 500여 억원을 투자하는 전력공급 개선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체들은 지난 1월 여수
국가산단 정전 사고처럼 갑작스런 정전이
발생할 경우 배관내 원료와 제품이 굳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한전은 석유화학단지 인근에 용연 제2
변전소를 신설하고 당월변전소와 동울산변전소 등 3개 변전소를 증설하기로 했으며, 기존
전력선도 용량을 늘리는 등의 대책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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