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오늘(4\/14)부터 4.27재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표밭을 누빈 동구청장 후보들을
유희정 기자가 따라가봤습니다.
◀END▶
◀VCR▶
4명의 후보가 출마한 동구청장 재선거는
울산MBC를 비롯한 언론사의 여론조사 결과
선거 초반 1,2위 후보간 박빙의 혼전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동구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다른 지역보다 더 열띤 유세전이 벌어졌습니다.
울산시 복지여성국장을 지낸 한나라당
임명숙 후보는 안정적인 도시 행정을 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INT▶ 임명숙 후보\/한나라당
활기찬 동구·주민들이 행복한 동구.
지난해에 이어 다시 도전장을 내민 민주노동당
김종훈 후보는 야권 단일후보인 자신에게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SYN▶ 김종훈 후보\/민주노동당
노동자·서민 얼굴에 웃음이 넘치는 정치.
무소속 천기옥 후보는 동구의회 의장을 지낸 경험을 살려 동구와 주민들에게 맞춤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INT▶ 천기옥 후보\/무소속
동구에서 일하면서 보고 느낀 점 활용.
무소속 이갑용 후보는 진정한
노동자 후보는 자신이라며 노동자와 서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INT▶ 이갑용 후보\/무소속
구청장 경험 살려 노력.
4.27 재선거까지는 앞으로 13일, 남은
선거운동기간 동안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후보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iucca@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