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승객 성추행 기사 영장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4-15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잠든 승객을
성추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택시기사
53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3일 새벽 4시쯤 중구 학성동에서 술에 취해 잠든 승객 41살 박모씨를 성추행하다 박씨가 반항하자 현금 등 130만원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씨는 승객이 짧은 치마를
입고 있어 자신을 유혹하는 것으로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