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순국한 울산지역
공신들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춘향대제가
오늘(4\/15) 오전 중구 학성동
충의사에서 열렸습니다.
충의사에는 당시 왜군에 맞서 병영성 탈환
등을 위해 싸우다 순국한 의사 239명의
위패가 봉안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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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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