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동구청장 재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4명의 후보가 저마다 내건 노동 공약이 노동 메카
동구지역 유권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노조의 지지를
확보한 한나라당 임명숙 후보는 노사정협의체
구성을 제안했고, 야권단일후보로 민주노총의 지지를 받는 민주노동당 김종훈 후보는
비정규직 지원센터 설립을 공약에 담았습니다.
또 동구청장과 민주노총 위원장을 지낸
무소속 이갑용 후보는 구청내에 노동지원과를
신설하겠다고 말했고, 무소속 천기옥 후보는
맞벌이 근로자 부부를 위한 의료보건시설
설치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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