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이틀째, 각 후보 발품 유세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4-15 00:00:00 조회수 0

4.27 재선거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오늘(4\/15) 각 후보들은 선거구를 누비며 발품 유세전을 벌였습니다.

중구청장 재선거에 나선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와 민주당 임동호 후보는 5일장이 열린
태화시장을 찾아 재래시장 상권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동구청장 재선거에 나선 4명의 후보는
현대중공업 앞에서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동구지역 곳곳을 누비며 유권자들의 표심잡기에
분주했습니다.

또 중구 4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5명의
후보들도 반구동과 약사동을 돌아 다니며
자신을 알리고 밑바닥 민심을 얻기 위해 발품을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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