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이 남녀 중.고교생에게 붙잡혀
3일동안 집단폭행과 감금을 당한 사실이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모 여고 1학년 A양이
지난 11일 평소 알고 지내던 선배 등
남녀 중.고교생 7명에게 끌려다니며
집단폭행을 당하고, 감금 당한 뒤 이틀만에
풀려났습니다.
현재 A양은 전치 4주의 부상과 함께 정신적
충격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