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3일동안 집단 폭행 감금당해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4-15 00:00:00 조회수 0

여고생이 남녀 중.고교생에게 붙잡혀
3일동안 집단폭행과 감금을 당한 사실이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모 여고 1학년 A양이
지난 11일 평소 알고 지내던 선배 등
남녀 중.고교생 7명에게 끌려다니며
집단폭행을 당하고, 감금 당한 뒤 이틀만에
풀려났습니다.

현재 A양은 전치 4주의 부상과 함께 정신적
충격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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