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장 재선거>시장 민심 잡아라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4-15 00:00:00 조회수 0

◀ANC▶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오늘(4\/15) 중구청장 재선거에 나선 여.야 2명의 후보들은
중구지역 재래시장을 찾았습니다.

후보들은 시장 상권 보호와 중구지역 상권
살리기를 역설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중구청장 재선거는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와
야권 단일후보로 나선 민주당 임동호 후보가
격돌했습니다.

두 후보 모두 지난해 6.2 지방선거에서
낙마한 경험이 있어, 유권자들에 대한 인지도와
호응이 다른 선거구 보다 높은 편입니다.

이번 중구청장 재선거의 현안으로는 침체된
중구지역 상권 살리기와 구시가지 재개발 등이
꼽힙니다.

그래서인지 후보들은 재래시장 상권 보호를
외치며 시장 상인들의 표심잡기에 발품을
팔았습니다.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는 8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중단 없는 지역발전을 위해
발로뛰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합니다.

◀INT▶박성민 후보\/한나라당

민주당 임동호 후보는 침체된 중구를 되살리고
서민이 주인되는 중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변화와 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INT▶임동호 후보\/민주당

여.야 2명의 후보가 격돌한 중구는
각 정당의 거물급 인사들도 선거 초반부터
지원 유세에 나서는 등 그 어느지역 보다
열띤 선거 열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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