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남문 사계절 꽃밭에서
주말인 오늘(4\/16) 튤립 13만 그루가
선을 보이는 튤립 이벤트가 펼쳐졌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이 곳에 포토존과 바람개비를
설치하고 두점박이 사슴벌레와 장수하늘소 등 멸종위기 동물 전시회도 마련돼
일요일인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오늘 오후에는 숲속음악회도 열려
튤립축제를 찾은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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