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 다친 중국인 선원 구조 (화면-울산해경)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4-16 00:00:00 조회수 0

어제(4\/15) 오후 6시쯤
북구 정자 동방 100km 해상에서
통영선적 80톤급 어선에 타고 있던
중국인 선원 40살 손모씨가 조업준비를 하다
갑판에서 미끄러져 머리를 다쳤습니다.

해경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손씨를 밤 11시쯤 울산항으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며
손씨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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