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5) 오후 6시쯤
북구 정자 동방 100km 해상에서
통영선적 80톤급 어선에 타고 있던
중국인 선원 40살 손모씨가 조업준비를 하다
갑판에서 미끄러져 머리를 다쳤습니다.
해경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손씨를 밤 11시쯤 울산항으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며
손씨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ulsannews 멜 동영상 송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