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6) 새벽 4시쯤 동구 봉대산에서
불이나 임야 3백제곱미터 가량을 태우고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방화나 담뱃불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전 7시 25분 쯤에는 남구 달동 여천천 인근
도로에서 싼타페 차량과 베르나 승용차가
충돌해 운전자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중앙선 침범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서 웹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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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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