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연간수입 7천 730억 전망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4-16 00:00:00 조회수 0

울산 동북아 오일허브 운영에 따른 수입액이 한해 7천 73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항만공사가 울산발전연구원에 맡겨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과 관련한 항만공사의
역할과 대응방안에 대한 용역을 실시한 결과
오일허브 운영에 따른 세금 등 수입액이
7천 73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또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정부부처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고, 싱가포르 오일허브 사례
연구를 통한 글로벌 오일 탱크터미널과 트레
이딩 회사 투자유치에도 나서야 한다고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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