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말 완공목표인 울산 우정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이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지연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0개 공공기관 중 현재
부지매입과 건축설계 진행상황으로 볼 때
계획대로 이전이 가능한 기관은 석유공사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국립방재연구소 등
3곳 정도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에너지관리공단과 한국동서발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5곳은 설계가
진행 중이어서 내년 말까지 이전을 완료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에너지경제연구원과 운전면허시험관리단 등
2곳은 아직 부지매입이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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