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에 일본산 등 원산지 공개 강화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4-17 00:00:00 조회수 0

일본 원전 방사능 물질 유출사고 등으로
일본산 식재료에 대한 불안감이 퍼지자
울산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식재료의 원산지
공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마다 식재료의 원산지를 표시한 식단표를 가정에 통보하고 주간 식단표도 교실이나
식당 내 배식구에 붙이도록 했습니다.

또 식재료의 원산지와 품질 등급은
반드시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영양사와 학부모가 참여해
원산지와 위생상태를 검수하라고 안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