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전 방사능 물질 유출사고 등으로
일본산 식재료에 대한 불안감이 퍼지자
울산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식재료의 원산지
공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마다 식재료의 원산지를 표시한 식단표를 가정에 통보하고 주간 식단표도 교실이나
식당 내 배식구에 붙이도록 했습니다.
또 식재료의 원산지와 품질 등급은
반드시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영양사와 학부모가 참여해
원산지와 위생상태를 검수하라고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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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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