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원>5명 후보 각축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4-17 00:00:00 조회수 0

◀ANC▶
이번 4.27 재선거에서 울산시의원을 뽑는 중구 4선거구는 5명의 후보가 나서 가장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의 일꾼임을 자처하며
밑바닥 표밭 다지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중구 시의원 4선거구는 2명의 정당 후보와
3명의 무소속 후보가 출마해 재선거가 실시되는
4개 선거구 가운데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c.g>> 지난해 6.2지방선거에 이어 다시 한번 더
도전장을 낸 한나라당 김일현 후보는 뚝심있는
의정활동을 펴겠다고 말합니다.

◀INT▶김일현 후보\/한나라당

c.g>> 제4대 중구의회 의원을 지낸 민노당
권순정 후보는 야4당 단일 후보인 자신만이
변화를 이끌 수 있다고 말합니다.

◀INT▶권순정 후보\/민주노동당

c.g>> 기호8번을 받은 무소속 이동해 후보는
시민권리찾기 운동연합 사무처장을 맡고 있으며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약속했습니다.

◀INT▶이동해 후보\/무소속

c.g>> 무소속 장정옥 후보는 중구의회 의원을
지낸 경험과 여성의 섬세함을 바탕으로 깨끗한 정치를 펴겠다고 말합니다.

◀INT▶장정옥 후보\/무소속

c.g>> 무소속 박대원 후보는 자신만큼 지역을
잘 알고 발전시킬 인물은 없을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박대원 후보\/무소속

구청장 재선거에 가려져 큰 관심을 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여.야 후보에 3명의 무소속
후보가 가세한 중구 시의원 4선거구는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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